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1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중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, 7일 서울공항에 도착해 귀국했습니다.
방문 일정은 베이징 도착 후 재중 한국 국민 간담회, 한중 비즈니스 포럼 참석, 시진핑 주석 등 중국 지도자들과의 회담,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방문으로 구성됐으며, 양국 간 14건의 MOU와 기업 간 9건의 MOU가 체결되는 등 경제·외교 성과를 거뒀습니다. 귀국 직후 KBS와 연합뉴스TV 등에서 서울공항 도착 현장을 보도하며, 한중 관계 발전의 새로운 장을 여는 계기로 평가됐습니다. 전문가들은 이틀 만에 중국 1·2·3인자를 모두 만난 점을 이례적이라고 분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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